★순수 개인 미술관인 내설악백공미술관(정상림이사장)에서는
2018년 평창동게올림픽 기념 스포츠 회화의 거장
켄 웨스만 특별전 을 개최합니다.
백공미술관 개관식에 동문들을 초대했던 이사장 부인 49회 방영자동창이
기쁜 소식을 알려왔습니다.
많은 동문들의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리며 평창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개최되고 아름다웁게 마무리되기를 기원합니다.
★도록 앞 표지
★도록 뒤 표지
★Opening Ceremonies(1988서울올림픽 개막식)
★Seoul Magic
★Seoul Games
★[유투브영상]“강원의 美 알린다”…겨울이야기 전시회
※앵커 멘트
평창동계올림픽은 단순한 국제 스포츠 행사에 그치지 않고,
강원도를 알리는 절호의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림픽 개최지가 아니어도 문화올림픽 실현을 위한
문화예술계의 노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중략-
30년 전, 88 서울 올림픽 영광의 얼굴들도 강렬한 색채로 고스란히 되살아납니다.
세계적인 스포츠 화가인 캐나다의 캔 웨스만의 작품이 평창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내설악 백공미술관에서 도착했습니다. 눈과 얼음의 나라, 강원도의 겨울 이야기
특별전시회는 올림픽 기간 내내 이어집니다.
※내설악 백공미술관
백공미술관은 순수 개인이 운영하는 미술관으로써, 관장인 백공(伯貢)선생님의
고서화 소장품 150편과 작은 전시실에는 관장의 소장품이 전시되고 있다.
2500평 조각공원에는 마리아 조각상 등 해외 유명조각가 작품이 전시되고
2만평 대지에 미술관, 도자기실, 조각공원, 전시실, 아래로 5분는 거리에
경관 좋은 숙박시설, 바베큐장, 숲 산책길이 있다.
단순하며 소박한 미술관은 1,2층으로 작품들이 나뉘어 있으며,야외 조각공원에는
마리아 조각상 등 유명조각가 작품이 야외전시에 설치되어 산책로를 돕고 있었다.
내설악 백공미술관의 관람료는 무료로 운영이 되고 있으며, 관람시간은
오전은 9시부터 12시까지, 오후는 13시부터 17시 까지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