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6일 태풍이 온다며 비소식이 있었고
피서철에 토요일이라 교통혼잡을 예상했는데
서울서 7시 반 출발, 강원도 인제 내설악 백공미술관 11시 도착-
비는 커녕 화창한 날씨에 하늘도 살짝 구름으로 가리기도 하고
바람도 적당히 살랑거려 개관을 축하해주었다.
우리 49회 친구 6명은 영자 부군 고교동창들이 대절한 버스에
청심회 5명과 총무가 끼어서 개관행사 참석, 팬션도 방문해서
가는 길 오는 길 편하게 다녀오고 저녁까지 대접 받고 귀가하였다.
덧붙여 박영자B(부군이 백공선생님과 동창),박미자(오빠가 동창)친구의
공이 컸음을 보고한다.
개관식전 행사로 축하공연
개관행사에는 정상림,방영자 이사장 부부가 미술관 개관에 수고한 두분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지역 문화사업 발전에 기여한 미술관 건립 개관 축사(부군수)와
박물관장의 인삿말, 개관 축하 테이프 커팅, 전시작품 설명회가 있었다.
서예에도 일가견이 있으셔서 간판 및 상량문도 직접 친필로 하셨다는
伯貢선생님의 고서화 소장품 150편과 작은 전시실에는
관장의 소장품이 전시되고,
2500평 조각공원에는 마리아 조각상 등 해외 유명조각가 작품이
전시되고 있었다.
2만평 대지에 미술관, 도자기실,조각공원,전시실,
아래로 5분 거리에 경관 좋은 팬션 2채(레드, 불루) 80명 숙박시설,
바베큐장, 숲 산책길,비선대만큼 좋은 계곡물-여기서 쉼을 갖고
축가도 들을 수 있었다.
★축하 개관 행사
★백공 이사장님의 친필
★미술관 건립유공자 공로패 수여
★정상림,방영자 이사장 부부와 기념 촬영
★정상림,방영자 이사장 부부와 아들 ,그리고 미술관 관장 부인
★개관 식전 축하 음악회
★박종용 백공미술관 관장의 인삿말
★미술관 입구
★작은 전시실
★조각공원
★정상림,방영자 이사장 부부와 축하하는 고교동창들
★해외 유명화가의 평창 유치 축하 그림(비공개)
★이사장 부부와 여고동창들
★개관 축하 화분 앞에서
★"수고 많이 하셨어요! 이사장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팬션 뒤 계곡을 배경으로
★팬션 앞 마당에서
★미술관 개관식을 끝내고 팬션으로 가면서...
★우리 끼리 기념 촬영
★축하하는 청심회 친구들
★개관 식전 행사에서
★박영자 친구 부부
★조각공원의 하이라이트 마리아 조각상
★팬션 뒤 평상에서 쉼
★팬션 그네에 앉지도 않고..
★경관 좋은 엑소더스 팬션
★팬션 뒤 계곡-비선대가 부럽지 않다네
★팬션 안에 유명작가의 작품 설명 아직 비공개
★팬션에서 쉼을 갖고 떠나는 동창들과 악수
"잘들 가게나. 장거리에 축하해주어 고마우이!"